본문 바로가기
카테고리 없음

사랑이란 내 마음 속에 피우는 꽃

by know-how 2022. 3. 18.

꽃을 피우다

가녀린 꽃 잎이 움츠림 가운데 있다가 있는 힘을 다해 피워내는 꽃은 경이롭다. 아무 힘도 없어 보이는 여리디 여린 잎이 아름다운 향기와 화사함. 그리고 마지막에 열매까지 남긴다. 무뎠던 마음에 아무 영향도 주지 못할 것 같은 무형의 존재. 사랑. 내 마음속에 피워내는 한송이 꽃과 같다. 내 안에서 꽃을 피워 다른 이에게도 건넨다.

댓글0